이 장의 절반은 "조용한 실패" 한 가지 형태다. 실패가 성공처럼, 또는 사실처럼 보이는 구조.
예외가 안 나고 로그도 안 남는다. 하루에 다섯 건이 이 형태였던 날도 있었다.
증상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키가 어긋나는 방식이 두 방향이다. 한쪽만 고치면 반대쪽이 그대로 남는다.
필드를 식별자로 쓰기 전:
증상 3연속
사고
상황
앞에서 "실패 목록은 실패 기록이 아니라 부재로 구한다" 고 썼다. 그건 맞다. 그런데 순서가 하나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