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목록에 없는 값을 보내야 할 때, "무엇이든 받아주는" 범용 값이 있으면 그걸로 통과시키고 싶어진다.
함정
그 범용 값이 기능을 끄는 값일 수 있다. 이 경우 그 값은 "추적 정보 없음" 을 뜻했다 — 요청은 통과하지만 최종 사용자에게는 추적 기능이 사라진다. 게다가 그 상태에서는 관리 화면에서 수정하는 것도 막힌다.
★ API가 받아준다는 사실이 그 값이 의미상 맞다는 뜻은 아니다.
★ 폴백 값을 고를 때 "그 값이 켜는 것"이 아니라 "그 값이 끄는 것"을 본다.
대신 한 것
목록에 없는 캐리어를 송장 번호의 형식으로 판별해 가장 가까운 실제 코드에 매핑했다. 추적이 살아 있는 쪽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