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가 안 나고 로그도 안 남는다. 하루에 다섯 건이 이 형태였던 날도 있었다.
| 액면 신호 | 실제 |
|---|---|
| CI 그린 | 실동작 아님 |
| 검색 결과 0건 | 봇 차단 페이지(2KB) |
진행 파일에 ok:225 | 자기가 만든 껍데기를 다시 읽었다 |
PUT 200 SUCCESS | 값이 안 바뀜. 6주간 무효 |
| 함수가 "전건 미발견" | 튜플을 문자열처럼 다뤘다 |
| 크론이 정상 종료(0) | 가드가 자기를 잡아 한 번도 안 돌았다 |
registered: true, reason: null | 이미지 0장 |
| 문서의 "전량 삭제 완료" | 68건 잔존 |
원칙 — 판정 전에 원자료를 본다
len < 임계거나 예상 타입과 다르면 실패로 간주한다Traceback만 남고 "신규 0"조차 안 찍히면, 죽은 것과 없는 것이 구분되지 않는다
알림 배치가 외부 데이터의 필드 하나에 대괄호 접근(rec['url'])을 하다 KeyError로 죽었다. 로그에는 Traceback뿐이고, 정상 회차가 찍던 "신규 0"마저 없다. "오늘 주문이 없었다"와 "배치가 죽었다"가 로그로 같은 모양이다.
"신규 0"이라도 찍혀야 죽은 것과 없는 것이 갈린다.get()으로 접근한다. 대괄호 접근은 한 건만 없어도 전체 회차를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