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가 반복해서 무너졌다.
1. 완료분이 보고에서 실종된다 (3회)
→ 보고 첫 블록을 트랙 상태 표(해시 / 진행 / 미착수)로 강제한다. "회수 대기"로 뭉개지 않는다.
2. PR을 draft로 두고 승인 대기해 교착 (3회)
→ 셀프 게이트(CI 체크 + 계약 테스트 + 캡처) 충족 시 자율 즉시 머지.
3. 검증 없는 "완료"를 쓰지 않는다
완료를 적을 때 무엇으로 검증했는지 같이 적는다. 검증 안 한 건 "실행함"이라고만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