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A — 배포 후 새 라우트만 404. 세운 가설 5개(키스토어·소스맵·manifest·인프라 장애·커밋 유실)가 전부 관측 범위를 넘어선 단정이었고 전부 틀렸다. 진짜 원인은 의존성 목록 한 줄이었다.
사례 B — 세 개 배포본 중 둘만 503. "번들이 다르다"는 가설로 며칠을 썼다. 3자 대조를 해보니 배포 관점에서 세 번들은 동일했고, 유일한 차이는 무관한 기능 추가였다. 진짜 원인은 문제의 버전이 콘솔에 등록된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 되는 놈을 먼저 손에 넣고 나란히 놓을 것.
정상 동작하는 대조군 없이 세운 가설은 전부 틀렸다. 2연속 오진 후에야 대조표를 만들었고, 표를 만든 순간 답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