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거부 알림에 "담당자 검토 결과 반려되었습니다". 이건 상태 문구지 사유가 아니다. 실제 사유는 이력 엔드포인트의 comment에 있다.
대가
4건이 같은 품목군이라 카테고리 규제로 판정하고 관련 수십 건에 차단 플래그를 걸었다. 실제 사유는 전량 '이미지 규격'이었다. 전건 철회했다.
★ 같은 배치로 등록된 항목은 같은 결함을 공유한다. 품목군 동시 거부는 우연일 수 있다.
한 번 더 — 이력 조회가 갈랐다
수백 건 중 2건이 거부됐다. 직전에 이름 교정 배치를 돌린 뒤였으니 교정을 원인으로 의심하기 쉬웠다. 이력을 보니 교정 전에도 같은 사유로 거부돼 있었다.
★ 변경 직후의 증상을 그 변경 탓으로 읽지 않는다. 이력이 그걸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