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다이어트가 '불안정' 체감으로 되돌아온다
배포 · 인프라
증상
프레임을 지키려고 캐시·프리로드를 조였더니, 프레임은 유지됐지만 타일이 늦게 차서 화면이 비었고 그게 버벅임보다 더 불안정하게 느껴졌다.
원인
로딩속도와 프레임은 다른 축인데, 다이어트는 둘을 같은 손잡이로 착각하고 조인다.
해법
- 두 축을 따로 측정한다. fps와 타일이 채워지는 시간을 같이 본다
- 조이기 전에 되돌릴 수 있게 값을 기록해둔다. 나중에 원복이 가능했던 건 이전 로그에 값이 남아 있어서였다
- 로딩 인디케이터처럼 기다림을 보이게 하는 것도 체감 개선 수단이다(값을 안 건드리고)